skip to Main Content

SBB-씨엔알리서치, 임상시험 업무 협력키로

▲ SBB와 씨앤알리서치는 공동업무 협약식을 갖고 상호간의 임상시험 기술을 협력키로 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두번째 윤문태 사장, 강종구 사장, 사마우에 시게유키 고문

 

한일합작 임상분석 기관인 SCAS-BTT바이오애널리시스(대표 나카자와 히로시/강종구, SBB)와 국내 대표 임상 CRO기관인 씨엔알리서치(대표 윤문태)가 신약개발 연구 인프라 구축을 위해 16일 공동업무협력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특화된 분석기술을 바탕으로 국내를 비롯한 해외 임상시장까지 업무영역 확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SBB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임상 CRO인 바이오톡스텍과 일본 최대 종합분석회사인 스미카분석센터가 최고수준의 분석기술을 바탕으로 신약개발에 공헌하기 위해 2011년 5월 설립된 생체시료분석기관이다.
SBB 강종구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SBB는 씨엔알리서치의 다양한 경험과 일본 스미카분석센터의 특화된 분석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임상시장에 고품질 토탈 임상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씨엔알리서치 또한 SBB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임상시장의 고객 유치가 가능해져 양사 간에 큰 시너지 효과를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