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CRO ‘씨엔알리서치’ 윤문태 회장,‘마르퀴스 후즈 후’ 등재

CRO ‘씨엔알리서치’ 윤문태 회장,‘마르퀴스 후즈 후’ 등재

20년 간 제약-의료기기 제품 임상 개발 전문성 인정

 

씨엔알리서치는 윤문태 회장이 지난 20년 간 제약 및 의료기기 제품 임상개발 전문성과 의료보건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2018년도 ‘마르퀴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씨엔알리서치는 1997년 설립 이래 지난 20년 간 1,200건 이상의 임상시험 및 인허가 절차를 진행하면서 축적된 임상개발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임상 역량을 고도화했다. 또 국내 기업 글로벌 진출 파트너로 플랫폼 기능을 강화해 초기 개발에서 상용화에 이르는 제품 개발 전 주기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회사 측은 ” 이번 선정은 헬스케어글로벌 사업추진을 통해 임상 CRO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4차 산업혁명 핵심분야인 바이오헬스산업 해외진출 및 성장전략을 마련한 것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 후’는 1899년부터 매년 정치, 경제, 사회,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와 업적을 보인 이들을 심사해 전 세계에서 3% 안에 드는 전문가를 선정, 업적과 프로필을 등재하는 사전이다. 미국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약업신문> 기사 원문 보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