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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_씨엔알리서치, 해외 임상 사업 전담 ‘글로벌팀’ 신설

씨엔알리서치, 해외 임상 사업 전담 ‘글로벌팀’ 신설

최고영경진 산하 직속…아세안 네트워킹 기반 활동

 

국내 대표적 임상시험수탁기관(CRO: 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인 씨엔알리서치(대표 박관수)는 지난 5일 씨엔알리서치의 해외 임상 사업을 전담할 ‘글로벌팀’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글로벌팀은 씨엔알리서치의 최고경영진 산하 직속부서로서 ▲해외 사업개발 및 고객관리 ▲해외 인허가 전략 개발 지원 ▲해외 임상 프로젝트 운영 ▲해외 지사 임상 교육 등의 기능을 담당하며, 씨엔알리서치가 보유한 아세안(ASEAN) 지역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윤문태 씨엔알리서치 회장은 “이번 글로벌팀 신설은 씨엔알리서치의 해외 임상사업을 위한 초석이 아닌,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조직개편으로, 지금까지 쌓은 해외사업 경험과 네트워크를 통해서 반드시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씨엔알리서치는 2010년 중국 베이징 법인 설립을 통해 국내 업계 최초로 중국시장에 진출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 2017년 9월 중국 현지 인허가 전문 컨설팅 회사인 러웨이와 합작회사(㈜러웨이창신)를 설립, 서비스 개시 3개월만에 30억 규모의 현지 임상과제를 수주하는 등 성공적으로 중국시장에 진출했다.

또한, 씨엔알리서치의 자회사인 ㈜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을 통해 국내외 바이오 기업들의 해외사업 진출을 위한 인큐베이팅센터를 싱가포르 현지에 운영하는 등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적극적인 횡보를 보이고 있다.

 

<데일리팜> 기사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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