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약국신문] 윤문태 대표이사 인터뷰, “亞·太시장 공략 임상주도할 터”

 

윤 대표가 회사를 설립한 이후 2000년도 초반까지만 해도 국내에서 운영되던 CRO업체는 불과 6곳이었지만 현재는 20여 곳으로 늘어났다.
“국내 신약개발이 활성화되지 못했었기 때문에 처음엔 고전했었지만 시장이 해마다 평균 30% 이상씩 급성장했죠.
이에 따라 처음 4명의 직원으로 시작했던 회사가 현재 42명으로 늘어나게 됐고 지금까지 60개 이상의 의뢰사를 통해 200건 이상의 임상을 수행했습니다.”

 
또 최근 다국적제약사들이 신약개발비용을 줄이기 위해 가격 대비 의료진 수준과 기술력이 높은 한국 등 아시아 CRO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어 향후 5년간 30% 이상의 성장률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CRO기업을 운영하면서 가장 큰 문제는 임상을 진행할 수 있는 요원들 수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임상시험 수는 늘고 있는데 반해 임상시험을 진행하는 연구원들의 수는 정체돼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죠.”
이에 대한 대안으로 C&R리서치는 강남지사 내에 아카데미를 두어 임상실험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키우는데 일조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대만 Virginia 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VCRO)사와 함께 홍콩에 합작법인인 JOVIA(Joint Vision Asia)사를 설립한 데 이어 중국 베이징에 C&R Research China를 설립해 임상등록계약을 마쳤다. 또, 2012년에는 인도 지사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 기사 내용 중에 사실과 다르게 잘못 기재된 부분들이 있습니다. **

기사 원문보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