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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3_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 싱가포르 대표 자산 운용사 Golden Equator와 업무 협약 체결

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 싱가포르 대표 자산 운용사 Golden Equator와 업무 협약 체결

바이오 헬스산업 글로벌 진출을 위한 싱가포르 플랫폼 런칭

지난 12일 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대표: 윤병인)은 싱가포르 대표 자산 운용사인 Golden Equator와 업무협약을 주싱가포르한국대사관 이상덕 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체결 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설립된 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은 한국을 대표하는 CRO인 ㈜씨엔알리서치(회장: 윤문태)의 자회사로 지난 2017년 1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싱가포르 지사의 중소기업인큐베이팅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헬스케어 중소기업 인큐베이션, 투자지원, 제조, 유통 등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통해 우리 헬스케어 기업의 해외진출 및 성장지원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중소기업의 전략적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또한 협력을 추진할 싱가포르 Golden Equator는 2012년 설립된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자산운용사로 기업 인큐베이션, 투자, 컨설팅 등을 포괄하는 자체적인 투자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 설정한 약 850억원 규모(SGD 100M)의 Innovation & Technology Fund II, 메자닌 특화 투자펀드 등을 설정하여 한국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 및 기관투자자 유치 등 국내 헬스케어 기업과의 협력 접점 마련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은 Golden Equator 인큐베이팅센터인 Spectrum 내에 바이오 헬스기업을 위한 공간(‘Korea-Singapore Healthcare Incubator’)을 오픈하여 글로벌 진출 희망기업 발굴, 직접 투자지원 및 제품화를 지원하고, Golden Equator의 핵심파트너를 활용하여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이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 바이오허브(시장: 박원순)의 협력사로 공공부문의 다양한 지원사업과 긴밀하게 연계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싱가포르 인큐베이팅센터를 그 플랫폼으로 활용하여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씨엔알리서치 윤문태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기관의 상호 보완적인 전문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리딩 CRO로서 우리 바이오 헬스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앞장서 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상덕 주싱가포르대사는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 축사를 통해 “싱가포르는 자본, 마케팅, 글로벌 거점이라는 측면에서 한국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고,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가 양국의 미래성장동력에 기여할 것인 바, 금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향후 양국간 더욱 긴밀한 협력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은 9월말 오픈할 홈페이지(www.cnrhg.asia)를 통해 보다 상세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약업신문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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