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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알리서치–인핸드플러스,임상시험 효율성 재고 업무협약 체결

씨엔알리서치–인핸드플러스,임상시험 효율성 재고 업무협약 체결

‘포스트 코로나’시대 대응 AI기반 복약관리 솔루션 공동개발 추진

 

씨엔알리서치(대표이사 윤문태)는 지난 17일 복약관리 기반 스마트워치 개발스타트업인 인핸드플러스(InHandPlus, 대표이사 이휘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헬스케어 분야에 원격 모니터링을  진료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AI기반 복약관리 플랫폼기술 임상시험 적용 가능성에 대해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환자들의 일상생활 행동 분석을 통해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19년 설립된 인핸드플러스는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반 복약관리 스마트워치 및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직접 복약상태를 입력해야 하는 타사 복약 솔루션과 달리 모션, 조도센서가 탑재된 스마트워치를 착용하는 것 만으로 관리가 가능해 편의성과 기술을 인정받아 바이엘과 머크의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씨엔알리서치 윤문태 대표는 “코로나 이후 급격한 변화가 예상되는 헬스케어 분야에주도적 대응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복약순응도를 높여 신약개발 프로세스를 효과적으로 개선하며 국민 의료비를 절감하기 위해 기존 임상시험 인프라에 다양한 신기술을 접목하는 선제적 시도를 지속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인핸드플러스 이휘원 대표는 “ 이번 협약을 통해 씨엔알리서치와 다양한 임상과제에 참여하면서 현재 개발중인 AI기반 복약관리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복약순응도 재고의 효과성을 체계적으로 입증해 헬스케어분야 다양한 영역으로확장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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