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씨엔알리서치, 아세안 임상 네트워크 강화

말레이시아 보건부와 CRM이 지난 7월 30일 4박 5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고 씨엔알리서치가 밝혔다.

씨엔알리서치는 지난 2017년 말레이시아 보건부 산하 임상지원기관 ‘Clinical Research Malaysia'(CRM)와 양국 임상협력 및 임상 전문가 육성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 매년 대표단이 정기적으로 방문해 수행하는 일정을 한국 파트너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방한에서 말레이시아 대표단은  보건산업진흥원의 헬스케어 이노지움,한국바이오협회 그리고 국내 제약 기업들과 미팅과 간담회를 통해 임상 및 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말레이시아 보건부 차관보 Datuk Dr. Noor Hisham은 ” 지난 4월 말레이시아 내 임상전문 인력 육성을 위해 씨엔알리서치가 쿠알라룸프에서 진행한 ‘Fundamental of Clinical Research and Practice’ 과정이 성공적으로 진행된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 말레이시아 내네트워크 병원과 연결해 임상산업 인력육성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함께 방문한 CRM의 CEO인 Dr. Akhmal Yusof은 “말레이시아는 임상 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한국의 선진화된 임상 시험을 롤모델로 하고 있다”며 ” 한국을 대표하는 임상 CRO인 씨엔알리서치와 협업을 통해 많은 한국의 임상 과제들이 말레이시아에 진출할 때 도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씨엔알리서치 윤뮨태 대표는 “ 씨엔알리서치는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좋은 파트너들과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말레이시아가 속한 ASEAN 시장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시장으로, 국내 의약품들이 성공적으로 진출하는 데 씨엔알리서치가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약업신문> 기사 원문 보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