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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알리서치-대만VCRO, 합작법인 설립

의약품 인허가컨설팅 및 의약품 임상시험 서비스 전문업체(CRO)인 씨엔알 리서치는 10월 대만의 Virginia 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VCRO)사와의 합작법인인 JOVIA Ltd (Joint Vision Asia)설립을 통해 아시아 임상시장 공략에 나선다.
씨엔알 리서치(대표 윤문태)는 VCRO사와의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임상서비스의 핵심가치인 품질, 효율성, 인력부문을 상호 더욱 강화시킴으로써 품질 및 가격 면에서 경쟁력 있는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글로벌 임상시장에서 아시아의 임사잇장 입지뿐 아니라 경제의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으며 시장 잠재력이 높은 중국 제약산업 및 임상시장의 예상되는 위협요인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합작법인을 설립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또 한국 CRO가 아닌 아시아와 글로벌 CRO업체로 성장해나갈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이유도 있다.
합작법인은 일차적으로 일본, 중국, 대만과 한국 간에 아시아 임상시장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한국과 대만에서 1997년 이래로 축적된 경험과 전문 노하우를 기반으로 의약품 임상시험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점차 임상서비스 권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윤문태 대표는 “아시아 지역 및 글로벌 지역의 임상시험을 수행하고자 하는 국내 제약업체들에게 적절한 비용에 질 높은 아시아 및 글로벌 지역 임상시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합작법인 JOVIA사의 첫 국제적 홍보활동은 오는 28일~29일 양 일간 일본 동경에서 개최되는 7th DIA JAPAN Annual Meeting 행사에 공동부스전시 참가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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